2018年12月5日水曜日

「闇に刻む光 アジアの木版画運動1930s-2010s」展開催!


2018年度の特別企画展!


闇に刻む光 アジアの木版画運動1930s-2010s】

◇会期:2018年11月23日(金)〜 2019年01月20日(日)
◇会場:福岡アジア美術館(7階企画ギャラリー)
◇観覧料:一般1000円 高大生700円 中学生以下無料
◇ローソンチケット(Lコード82659)で発売

★本展特設サイト
https://asiawoodcut.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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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EXHIBITION
"Blaze Carved in Darkness: Woodcut Movements in Asia 1930s-2010s"
Since the 1930s to recent years, woodcut prints have been used as a means to deliver political messages of anti-colonialism, democratization, and labor movements. They have also been used to awake people's awareness and to motivate the self-expression of the mass. With a large selection of woodcut and linocut prints, mass-printed materials and relating documentations, this exhibition seeks to articulate the spirit of resistance that forms an essential part of Asia's contemporary history.
Period: Friday 23 November- Sunday 20 January 2019
Venue: Exhibition Gallery (7F)
Tickets: Adult ¥1000 High school &College ¥700
*Free for junior High school and under
★Website
https://asiawoodcut2.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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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획전
『어둠에 새겨진 빛 아시아의 목판화 운동 1930s-2010s』
목판화는 회화나 조각에서 사용되는 특별한 도구가 없더라도 값싼 재료를 사용해서 여러 작품을 제작할 수 있는 DIY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성을 띄는 다른 미술의 장르에 비해 대중적인 기능을 가진다.
그 때문에 목판화는 종종 아시아 각지의 정치운동, 사회운동 안에서 제작 되면서, 지배 와내전 중인 1930년대 중국에서 부터 오늘의 동남아시아 각지에서 반글로벌리즘 운동에 이르기까지, 억압된 민중의 환경을 전하고 민중에게 주체성을 되찾기 위해서 제작되었다.
본 전시는 아시아 지역의 사회운동 속에서 목판화가 한 역할을 재평가하고 아시아 각지의 목판화운동이 주목할 움직임을 보인 시대에 초점을 맞추고, 다른 시대와 지역을 잇는 판화 운동의 네트워크를 소개한다.
*2018년11월23일(금) ~2019년1月20일(일)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7층 기획갤러리
*티켓/ 어름 1000엔 고등 대학생 700엔 중학생이하 무료
★Website
https://asiawoodcut2.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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